Boilerplate
github에 오픈소스를 검색하다보면 boilerplate라는 용어를 많이 접할 수 있다.
보일러플레이트는 프로그래밍에서 상용구 코드를 말합니다. 어떤일을 하기위해서 꼭 작성해야 하는 코드로 자바에서는 클래스의 getter, setter 메소드를 말합니다.
boilerplate란 표준 문안이라는 뜻의 단어로 프로그래밍에서의 boilerplate code는 위키피디아의 설명을 보면
- 최소한의 변경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것
- 적은 수정만으로 여러 곳에 활용 가능한 코드, 문구
- 각종 문서에서 반복적으로 인용되는 문서의 한 부분
라고 설명되어있다.
자바에서 getter, setter는 꼭 필요하지만 코드의 길이를 길어지게 하고 개발자에게 의미없는 노동을 강요하게 됩니다. 이부분이 자바의 단점 중 하나입니다. 그래서 스칼라에서는 케이스 클래스를 통해 컴파일러에서 자동으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. 자바에서도 롬복을 이용하여 이부분을 자동으로 생성하게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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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vaScript나 html에서의 보일러플레이트라고 하면 보통 크로스 브라우징과 호환성을 위한 Modernizr, polyfill, Normalize 등이
적용되어 있는 템플릿 같은 형태로 많이 사용된다.(어떻게보면 seed project와 비슷하다.)
반복되지만 자주쓰이는 형태를 자동화한다는게 보일러플레이트의 핵심이다.
https://brunch.co.kr/@kooslab/144
보일러 플레이트
쓸까 말까 | 웹 개발 쪽을 하다 보니 여기선 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주춧돌, template을 boilerplate라고 부르더라. boilerplate이 뭐냐면, 정보기술에서 말하는 보일러 플레이트는 변경 없이 계속하여 재 사용할 수 있는 저작품을 말한다. 확대 해석하면, 이 아이디어는 때로 "보일러 플레이트 코드"라고 부르는, 재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가
brunch.co.kr
https://webdir.tistory.com/449
HTML5 Boilerplate(보일러 플레이트) 소개
웹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런트엔드 템플릿... 소개페이지에 그렇게 문구가 적혀있습니다. HTML5 관련 자료들을 찾다보면 자주 마주치는 템플릿이기도 하고 각종 추천되는 소스들이 총집합 되어있어 처음 시작하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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